「크기를 하나 올리면 얼마나 더 드나요」 는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금액은 호실마다 달라 통화로 그날 기준을 알려 드리고, 여기서는 공고문 숫자로 비교의 틀만 정리합니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무상이라 따로 더할 것이 없습니다.
면적으로 보면
- 84㎡ (A~E 다섯 타입): 공급면적 약 110㎡, 33평형대
- 94㎡ (A·B 두 타입): 공급면적 약 122㎡, 37평형대
- 99㎡ (A 한 타입): 공급면적 약 128㎡, 39평형대
금액은 크기 순서대로만 가지 않습니다. 같은 타입 안에서도 층이 오를수록 올라가서, 94A 저층이 84 타입 고층보다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넓은 집은 무조건 비싸다」 는 생각과 실제 표가 다른 이유입니다.
계약금으로 보면
계약금은 공급금액의 5% 입니다. 1차 500만원은 크기와 상관없이 같고, 2차가 호실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계약 당일 준비할 돈은 어느 크기든 같게 시작합니다.
중도금은 무이자 조건
중도금 60% 는 공고문상 중도금 무이자 조건(예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입주 전까지 실제로 손에서 나가는 돈은 계약금이 중심입니다. 다만 대출 가능 여부는 개인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크기를 볼까
세대수로 보면 94A 가 147세대로 가장 많아 고를 호실도 많은 편입니다. 청약 때 94A 와 99A 는 미달이 컸고, 84 타입 셋(A·B·D)은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경쟁률이 높았던 타입일수록 남은 호실은 적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선착순 동호지정이라 면적표만으로 정하기보다 잔여세대 목록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견본주택에서 평면도를 같이 놓고 보면 크기 차이가 더 잘 와닿습니다.
현장은 수원 서둔동 서호공원 남쪽, 화서역과 수원역 사이 위치입니다. 크기 비교가 끝나면 다음은 동과 층이고, 그 호실의 금액은 전화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 분양 상담사가 운영하는 안내 홈페이지의 글입니다. 면적·금액·일정은 입주자모집공고(2026.09.11.) 기준이며 남은 동·호와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공고와 공급계약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